한겨울 심야 열병식에 빨갛게 얼어붙은 北병사들

동아일보 입력 2021-01-16 03:00수정 2021-01-16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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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군인들이 14일 북한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8차 노동당 대회 기념 열병식에서 행진을 하고 있다. 이날 평양의 최저기온은 영하 8도로 야간 열병식에 투입된 군인들의 얼굴이 빨갛게 얼어 있다. 열병식 참가 군인 중 상당수가 지난해 10월 열병식 이후 자대 복귀를 못 하고 야전에서 숙영하며 열병식 준비를 계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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