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도 얼마 안남았는데… 발길 뜸한 전통시장

뉴스1 입력 2021-01-13 03:00수정 2021-01-13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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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한 달가량 앞둔 12일 서울 성북구의 전통시장이 한산하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고강도 거리 두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추위까지 덮쳐 전통시장도 불경기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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