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금은방털이’ 경찰간부 검찰 송치…“다액 채무로 범행”
뉴스1
업데이트
2021-01-11 16:36
2021년 1월 11일 16시 36분
입력
2021-01-11 16:35
2021년 1월 11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 남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광주 서부경찰서 한 파출소 소속 A경위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지난 7일 밝혔다. A경위는 지난해 12월18일 오전 4시쯤 광주 남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금목걸이와 반지 등 2500만~3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은 A경위가 도구를 이용해 귀금속을 훔치는 모습.(독자제공 CCTV 영상 캡처) 2020.1.7/뉴스1 © News1
1분만에 금은방을 털며 수천만원 상당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송치됐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1일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광주 서부경찰서 한 파출소 소속 A경위를 검찰에 구속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경위는 지난해 12월18일 오전 4시쯤 광주 남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 2500만~3000만원 상당 금목걸이 등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경위는 경찰 조사에서 “다액의 채무로 인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는데, 주택 구매 등 1억9000여만원의 채무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당시 A경위는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뒤 사전에 준비한 도구를 이용해 금은방에 침입, 1분만에 귀금속을 들고 도주했다.
그는 경찰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차량 앞뒤 번호판을 교묘히 가리고 전남 장성과 영광 일대를 돌아다니며 야간에만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이후 A경위는 파출소에 출근하는 대담함을 보이기도 했다.
평소 앓고 있던 지병으로 광주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던 A경위는 결국 지난 6일 오후 11시쯤 병원에서 긴급체포됐다.
지난 7일 경찰은 A경위의 도주를 우려,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A경위는 8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았다. 그는 심문을 받기 전 “동료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했으며,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5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8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9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10
“엄마 오는지 보려” 11층서 추락한 4살 아이, 기적적 생존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5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8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9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10
“엄마 오는지 보려” 11층서 추락한 4살 아이, 기적적 생존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법 반란” vs “조작 기소”…선거 판세 흔드는 공소 취소 논란 [황형준의 법정모독]
핀테크 앱에 택배 서비스도 장착…‘결제 생태계’ 넓힌다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멸공’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