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559명 공채… 14~18일 원서접수

이지훈 기자 입력 2020-09-02 03:00수정 2020-09-02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교통공사가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일반공채 13개 분야 445명, 특별채용 114명 등 모두 559명을 모집한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는 별도 전형으로 114명을 채용한다.

공개채용에 응시한 지원자는 서류접수, 필기시험,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된다. 필기시험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평가 2개 과목으로 치러지고 사무직종은 NCS만 실시한다. 필기시험은 10월 11일에 치러진다. 서류는 14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제출하면 된다.

시험일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 격리 대상자는 필기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시험 당일엔 응시자들의 체온을 측정해 이상 증상이 나타난 응시자는 2차 발열 체크 후 증상에 따라 응시 여부가 결정된다.

이지훈 기자 easyhoon@donga.com
주요기사

#서울시#서울교통공사#채용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