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관훈클럽, 언론인 8명 저술 지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0-08-19 04:44
2020년 8월 19일 04시 44분
입력
2020-08-19 03:00
2020년 8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이사장 김진국)은 18일 2020년도 하반기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 지원 대상자로 ‘대통령의 정책과 언론’의 최영해 동아일보 심의연구팀장을 비롯한 8명을 선정했다. 다음은 지원 대상자(가나다순). 국영호(MBN 문화스포츠부 기자) 김인규(경기대 총장) 문호철(MBC 심의부 심의위원) 박석흥(전 문화일보 국장) 방현철(조선일보 사회정책부 차장대우) 송호진(한겨레신문 영상뉴스부장) 정진석(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언론인
#저술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6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7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8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 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9
소변 거품에 얼굴 부었다면…신장이 보내는 ‘경고 신호’[바디플랜]
10
방한 앞둔 브라질 영부인, 한복 자태 뽐내…“선물 받았다”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정부차원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6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7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8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 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9
소변 거품에 얼굴 부었다면…신장이 보내는 ‘경고 신호’[바디플랜]
10
방한 앞둔 브라질 영부인, 한복 자태 뽐내…“선물 받았다”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정부차원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년 연속 ‘세수펑크’… 작년 본예산보다 8.5조 덜 걷혀
“망막 질환 발병 땐 치료 힘들어… 증상 없을 때부터 관리해야”
설연휴 귀성길 15일 오전, 귀경 17일 오후 가장 몰릴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