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출생연도 상관없이 마스크 산다

뉴시스 입력 2020-05-05 06:12수정 2020-05-05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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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구매 제한은 그대로 유지
일부 공적판매처 휴무
240만2000개 공급
어린이날인 5일은 주말처럼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

단, 일주일에 1인당 3개씩 살 수 있는 중복구매 제한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적 판매처를 통해 공급하는 마스크는 총 240만2000개다. 약국에 228만2000개, 농협하나로마트에 12만개 공급한다.


전국의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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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공적판매처는 휴무다. 휴일지킴이약국·농협하나로유통 홈페이지에서 운영 여부와 마스크 웹·앱에서 재고량을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다.

대리구매 시에는 필요한 서류를 모두 갖춰 대리구매자 또는 대리 구매 대상자의 출생연도에 맞춰 구매할 수 있다.

식약처는 “마스크를 사용할 때에는 착용 전 손을 비누와 물로 씻거나 손 소독제로 닦고, 착용 시에는 얼굴과 마스크 사이에 틈이 없는지 확인하며, 사용하는 동안에는 마스크를 만지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손 씻기 등 생활수칙을 잘 지키면서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고 청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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