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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獨 2번째 ‘평화의 소녀상’ 프랑크푸르트에 건립

입력 2020-03-10 03:00업데이트 2020-03-10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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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의 날’인 8일 독일 중부 헤센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라인마인 한인교회 앞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다. 이 소녀상은 독일 내 두 번째 소녀상으로 교회 창립 50주년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코리아협의회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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