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키스탄, 반이슬람 확산 교수에 신성모독죄로 사형 선고
뉴시스
업데이트
2019-12-22 09:41
2019년 12월 22일 09시 41분
입력
2019-12-22 09:40
2019년 12월 22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키스탄 법원이 21일 반이슬람 사고를 확산시킨다는 이유로 무슬림인 주나이드 하페즈 교수에 사형을 선고했다.
하페즈 교수는 6년 간 수감된 채 재판을 기다려 왔다. 그는 다른 죄수들과 함께 수감될 경우 살해당할 위험이 있다는 이유로 6년 간 독방에 수감돼 있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이날 하페즈 교수의 재판도 안전을 이유로 그가 수감된 교도소 안에서 이뤄졌다.
하페즈의 변호인 샤바즈 고마니는 하페즈 교수에 대한 기소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며 항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많은 논란을 부르고 있는 파키스탄의 신성모독죄는 신을 모욕했다는 비난을 받기만 하면 무슬림이든 아니든 누구나 사형을 선고받도록 돼 있다.
인권단체들은 소수 종교를 박해하는데 신성모독이 악용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으며 신성모독과 관련해 파키스탄에서는 소요가 발생하기도 한다.
지난 2011년에는 펀잡주 주지사가 기독교 여성 아시아 비비를 옹호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경호원을 살해하기도 했다. 비비는 사형선고를 받은 후 8년 간 수감돼 있다가 지난 1월 석방된 후 5월 딸이 살고 있는 캐나다로 이주했다.
하페즈는 지난 2013년 물탄의 한 대학 강연에서 신성모독 내용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체포됐었다.
[물탄(파키스탄)=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강훈식 “李,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재요청”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22연승 불멸의 신화 ‘불사조’ 박철순… “불가능? 누구나 일어설 수 있어” [이헌재의 인생홈런]
9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10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1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4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5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9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10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강훈식 “李,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재요청”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22연승 불멸의 신화 ‘불사조’ 박철순… “불가능? 누구나 일어설 수 있어” [이헌재의 인생홈런]
9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10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1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4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5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9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10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언석 “4·19 혁명 66주년, 부당한 권력 폭거 맞서 싸우겠다”
봄나물인 줄 알았는데 독초…“산행하다 ‘이것’ 함부로 먹지 마세요” [알쓸톡]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