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與 “여야 3당 원내대표 방미 추진…방위비 분담금 입장 전달”
뉴시스
업데이트
2019-11-08 16:04
2019년 11월 8일 16시 04분
입력
2019-11-08 16:03
2019년 11월 8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20일께 추진 중이나 조율 가능성도
더불어민주당 이인영·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오는 20일께 한미 방위비 분담금 문제와 관련한 우리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미국을 함께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여야 3당 원내대표의) 미국 방문 얘기는 예전에 한 번 나온 적이 있는데 이번에 방위비 분담금 문제가 계기가 돼서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가는 것은) 거의 확정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날짜의 경우 미국 측과도 조율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며 “다음 주 월요일께 각 당 원내대표들이 이 문제를 다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현재 한미 간 제11차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정부는 우리 정부에 약 47억달러, 우리 돈으로 5조5000억원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재 방위비 분담금의 5배 수준이다.
이와 관련 민주당 내부에서는 “과도한 요구”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역시 무리한 인상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이에 여야 3당 원내대표는 미국 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방위비 분담금 문제와 관련해 우리의 입장을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오는 23일 종료를 앞두고 있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문제도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이같은 방미 일정을 아직 전달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경원 원내대표 측 관계자는 통화에서 “확인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바른미래당 측도 “공식 제안 받은 바 없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 최대 다리 파괴… 늦기전 협상하라”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