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련형 전자담배 ‘모크 미니’ 3종 출시

  • 동아경제
  • 입력 2019년 5월 16일 12시 00분


궐련형 전자담배 모크(MOK) 2세대 디바이스 모크 미니(MOK mini)가 16일 공개됐다.

모크 미니는 최근 트렌드에 맞게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 된 일체형 디바이스다. 12초면 예열이 되고, 기기는 1시간 30분의 충전으로 완충 시 최대 12번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디자인은 부드러운 곡선감을 강조한 세라믹 소재를 사용하고, LED 히든 버튼을 추가했다.전용 담배 스틱 삽입구(보호 캡)이 분리형으로 돼 있어 손쉬운 청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공식 출시일은 오는 28일이다. 모크 미니는 세 가지 컬러인 네이비, 화이트 그리고 메탈릭 블루가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신사동 가로수길 모크 플래그십 스토어와 서울 지역 소매점, 시내 및 공항 면세점 등에서 판매 된다. 이후 5개 온라인 쇼핑몰과 전자담배 체인점 등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모크 미니 가격은 4만9000원이다. 회사 측은 출시를 기념해 3만9000원에 내놨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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