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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브랜드 홍보대사에 지소연 위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6-28 10:42
2018년 6월 28일 10시 42분
입력
2018-06-28 10:36
2018년 6월 28일 10시 36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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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영국 첼시 레이디스 소속 지소연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차량을 제공하는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쌍용차는 플래그십스토어인 대치영업소에서 지소연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티볼리 아머 차량을 전달했다. 영국에서의 후원에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소연은 향후 국내외에서 티볼리 브랜드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게 됐다.
지소연은 지난 네 시즌 동안 소속팀의 두 차례 우승에 핵심적인 공헌을 했다. 2015년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2017~2018 시즌까지 연속으로 PFA 선정 올해의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만 15세에 사상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된 지소연은 12년간 국가대표 여자축구팀 부동의 에이스 역할을 해내고 있다.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 출장)에 가입했으며, 출전한 100경기에서 45골을 넣는 뛰어난 활약으로 한국 여자축구에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다.
지소연 선수는 “영국에 이어 다시 한 번 쌍용차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리그와 대표팀 경기 어디서든 최고의 활약으로 쌍용차와 함께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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