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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 “최근 10kg 감량…다이어트 비법? 술 끊으니까 빠져”

입력 2018-04-04 19:46업데이트 2018-04-0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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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민호 소셜미디어
4일 새 앨범 ‘에브리데이’를 발매한 위너 멤버 송민호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송민호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정규 2집 ‘에브리데이’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제가 10kg 이상 감량을 하게 됐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술을 끊으니까 빠지더라”라며 “앨범 작업을 하면서 끼니를 제때 챙기지 못해 살이 빠졌는데, 빠진 김에 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10kg를 뺐더니 멤버들도 자극 받아서 뺐다. 원래 몸무게가 멤버들 중에 제일 많이 나갔는데 감량 후에는 제가 그룹 내에서 제일 말랐다”고 말했다.

한편 위너의 정규 2집 앨범 ‘에브리데이’ 전곡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앨범에는 타이틀곡 ‘EVERYDAY(에브리데이)’을 비롯한 12곡의 음원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EVERYDAY(에브리데이)’는 이날 오후 7시 기준 음원사이트 벅스뮤직, 엠넷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네이버뮤직, 멜론, 지니뮤직, 엠넷 등 총 4곳 실시간 차트에선 상위권에 올랐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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