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라티움, 창립 21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개최… 멤버십 서비스 제공

  • 동아경제
  • 입력 2017년 7월 13일 13시 48분


스칼라티움 강남점
스칼라티움 강남점
웨딩문화를 통해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는 스칼라티움이 올해 21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오는 21일 ‘2017 웨딩기업 스칼라티움 홈커밍데이’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약 1000명의 고객이 초청된다. ‘인연지기’라는 회사 슬로건 아래 스칼라티움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랑과 신부가 초대되며 ‘스칼라티움 멤버십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멤버십 서비스는 결혼식이 끝난 후에도 스칼라티움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브랜드 서비스다. 파티와 웨딩, 전시, 공연 등의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서울 강남과 경기 지역 등 각 웨딩홀에서 이용 가능하다. 특히 한강레스토랑 크루즈378에서 식사 시 혜택이 주어지며 수입웨딩드레스샵인 NY브라이덜에서도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는 강남웨딩홀 스칼라티움에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부에 걸쳐 진행된다. 방문자를 위해 포토존이 마련됐으며 실제 결혼식을 올린 신랑과 신부의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럭키드로우 방식의 경품 이벤트도 준비됐으며 화이트 드레스코드에 맞는 베스트 드레서 커플상과 SNS 이벤트, 포토티켓 이벤트 등이 실시된다.

식사는 2017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국회의장 종합대상을 수상한 크루즈378 이민재 쉐프와 메인 쉐프 5명이 선사한다.

행사 지원은 메인스폰으로 토니모리와 하이트음료가 참여했으며 행사 대상은 스칼라티움에서 결혼식을 올린 고객으로 사전 초대장을 받은 소비자만 입장이 가능하다.
신상수 스칼라티움 대표
신상수 스칼라티움 대표
신상수 스칼라티움 대표는 “결혼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요즘 시대에 결혼은 곧 애국이며 인간으로서 가장 올바른 삶을 나누는 축복받는 행사다”며 “스칼라티움은 국내 웨딩문화를 선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칼라티움은 지난 21년 간 5만 쌍의 인연을 만든 웨딩기업이다. 강남을 비롯해 상암과 수원, 안양, 구리, 크루즈378 등 6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각기 다른 콘셉트를 지닌 10개의 홀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청담 럭셔리와 NY브라이덜, 헤리티크뉴욕 등의 드레스샵을 운영하고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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