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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주택매매거래량 6만3000건…전년 동월 대비 7.1% 증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3-15 09:21
2017년 3월 15일 09시 21분
입력
2017-03-15 08:27
2017년 3월 15일 0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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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주택매매거래량이 전국 6만3484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7.1% 증가 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8.4% 증가했고, 최근 5년 평균 대비로는 0.7%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거래량이 2만8459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 증가했고 지방은 3만5025건으로 12.3%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4만436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5.8%, 연립·다세대가 1만3314건으로 12.5%, 단독·다가구 주택이 9734건으로 5.7% 각각 증가했다.
주택매매거래량 및 실거래가 등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월별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자료:국토부)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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