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쁘세요” 칭찬에 “네, 알아요”라고 답한 오연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02 16:45수정 2017-03-02 16:5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오연서 인스타그램
배우 오연서가 자신의 미모에 대한 자부심을 뽐냈다.

28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연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꿀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한 팬이 "너무 예쁘세요"라고 댓글을 달자 오연서는 그 팬을 태그해 "네.... 알아요"라는 답글을 달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쁜 거 오연서도 아는구나", "진짜 웃기다", "본인이 예쁜 거 인정하네", "사진 인형 같다", "나 같아도 오연서 반응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요기사
한편 오연서는 오는 5월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로 컴백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