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파워타임’ 김병철 “이런말 하기 그렇지만 송중기 앞에서 심쿵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06 13:28
2016년 9월 6일 13시 28분
입력
2016-09-06 13:25
2016년 9월 6일 13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병철과 박훈이 6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이날 김병철은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후 사람들이 다 알아보지 않느냐"란 질문에 "그렇다. 예전에는 내 자신을 소개하는 게 힘들었는데 '태양의 후예' 출연 이후 다들 알아보더라"며 뿌듯해 했다.
이어 최화정은 "'태양의 후예'로 경제적인 이득을 좀 보지 않았냐"라고 질문했고 김병철은 "이제부터 열심히 일해서 부를 축적 할거다"고 말했다.
박훈도 "'태양의 후예' 이후 머리가 짧았을 때 길거리를 지나가면 다들 알아보더라. 지금은 머리가 길어서 덜 알아보는 듯 하다"며 "드라마 '몬스터'에 출연 중이다. 지금은 어머님과 아버님들에 인기가 좋다"고 덧붙였다.
김병철은 또 송중기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베레모가 쓰면 자꾸 옆으로 치우쳐지는데, 송중기가 나에게 다가오더니 아무 말 없이 모자 각을 잡아줬다. 이런 말 하면 그렇지만 심쿵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신생아 흔들고 따귀…공포의 산후도우미, 정부 인증 인력이었다
“닭장 좌석에 다리도 못 펴”…승객 불만 쏟아진 캐나다 항공사 결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