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해커톤 : 평창문화올림픽’ 열려…최우수 아이디어는?

이동영기자 입력 2016-07-18 13:36수정 2016-07-1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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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을 주제로 예술 및 콘텐츠 창작 기획자부터 디자인, IT와 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예술 해커톤 : 평창문화올림픽’이 16일 시작돼 17일 막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총 15개 팀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단은 독창성과 개발가능성, 전달력을 기준으로 입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추억 타임캡슐 디지털 앱 개발 아이디어를 낸 언박스 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를 주인공으로 한 웹툰 서비스 개발 아이디어를 낸 아디이어 펀치 팀과 승부예측 랭킹 게임 개발 아이디어를 제시한 와이온 팀이 각각 수상했다.


이동영 기자 ar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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