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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더샵 파크사이드, 견본주택 ‘문전성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5-23 09:34
2016년 5월 23일 09시 34분
입력
2016-05-23 09:32
2016년 5월 23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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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더샵 파크사이드 견본주택 외부사진(자료제공:포스코건설)
지난 20일 개관한 ‘상현 더샵 파크사이드’의 견본주택에 총 3만5000여 명이 방문했다.
견본주택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수요자들이 다녀갔고, 입장을 기다리는 줄이 길게 이어졌다.
분양 관계자는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한 성복역과 상현역이 가깝고 명문 학세권을 갖춰 인기”라며 “또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단지는 지하 5~지상 최고 25층, 6개동, 총 47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75㎡A 123가구 △75㎡B 33가구 △84㎡A 201가구 △84㎡B 39가구 △101㎡ 83가구로 구성됐다.
전용 75㎡는 2가지 타입으로 나뉘며 모두 3베이 판상형 구조다. 전용 84㎡ 역시 2가지 타입으로 나뉘며 A타입은 3베이 탑상형 구조, B타입은 타워형 구조다.
오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분당선 오리역 인근(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90번지)에 있고 2019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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