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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BIEL 106, 주거기능 갖춘 오피스텔로 ‘각광’
업데이트
2016-05-04 11:12
2016년 5월 4일 11시 12분
입력
2016-05-04 11:09
2016년 5월 4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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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기능을 갖춘 오피스텔이 각광을 받고 있다.
기존 원룸형 오피스텔은 주방, 거실, 침실이 분리되지 않아 옷이나 침대에 음식 냄새가 밸 수 있고, 냉장고나 세탁기 등 가전제품에서 나는 생활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건설사들은 주거 기능을 강화해 침실과 거실 공간을 분리한 1.5룸 형태를 선보이고 있다.
실제로 방과 거실을 따로 갖춘 1.5룸을 비롯해 2룸, 3룸 등 다양한 설계를 선보인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는 일주일 만에 계약률 85%를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에 공급되는 1.5룸 형태의 오피스텔은 아파트 평면과 비슷해 거주민들의 주거만족도가 높다”며 “기존의 오피스텔이 대다수 원룸이라 1.5룸에 대한 희소가치가 높아 투자자들에게도 인기”라고 말했다.
강남구 역삼동 일대에서 분양중인 ‘강남역 BIEL(비엘) 106’은 총 291실 중 60%이상인 176실이 1.5룸으로 구성됐다.
2.6m의 높은 천정고와 빌트인 시스템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외부는 벽돌 배치를 활용한 패턴 및 포인트 칼라를 적용했다. 또한 로비에는 북카페가 조성된다.
도보권에 강남역(2호선·신분당선)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 단지며, 하반기 착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에 따른 호재도 누릴 수 있다. 78개 이상의 버스노선과 서초IC, 강남대로, 테헤란로 등을 통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에 강남역 상권,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양재 코스트코, 세브란스 병원 등이 있고, 단지가 위치한 강남역 일대가 대표적인 업무지역이기 때문에 풍부한 임대수요가 넉넉하다.
단지는 지하 5~지상 15층, 1개동, 전용면적 21.39~33.37㎡ 총 291실 규모다. 코리아신탁이 SK D&D와 한일시멘트의 위탁을 받아 시행하며 SK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분양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8 1층에 있고 2018년 5월 입주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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