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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방송 최초 욕실 공개…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04 13:49
2015년 12월 4일 13시 49분
입력
2015-12-04 13:46
2015년 12월 4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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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사진=SBS플러스 스타그램
하지원, 방송 최초 욕실 공개…왜?
배우 하지원이 꿀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할 예정이다.
하지원은 4일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스타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밝힌다.
이날 하지원은 방송을 통해 무결점 민낯까지 꾸임 없이 보여주며 피부 관리 비법과 함께 방송 최초로 자신의 욕실을 공개할 예정이다.
하지원의 ‘톡톡 비법’은 세안 후 절대 피부를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물기를 톡톡 닦아줘야 촉촉함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차가운 물로 세안하는 것이 포인트다.
메이크업 기초, 립밤까지 정성 들여 바르는 하지원의 ‘톡톡 비법’으로 녹화장이 여성 스태프들은 모두 하지원의 비법을 따라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하지원의 집은 드라마 세트장을 방불케 할 만큼 으리으리해 이를 본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집안 곳곳에 배치된 고급스럽고 세련된 소품들은 하지원의 섬세한 취향도 드러냈다.
스타그램 제작진 측은 “망설이지 않고 민낯은 물론 집과 욕실까지 흔쾌히 공개해준 하지원씨에게 감사 한다”며 “한결 같은 미모를 간직한 여배우 하지원씨의 관리 비법과 그녀가 뽑은 인생 뷰티템이 궁금한 시청자 분들은 첫 방송을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이날 첫 방송 되는 ‘스타그램’은 최신 트렌트 패션 정보와 스타들만의 뷰티 비결을 전하는 패션 뷰티 버라이어티쇼로, 스타일 트렌드 제안, 셀프 메이크업 대결, 스타의 파우치 속 뷰티 비결을 공개하는 등 다채로운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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