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경력단절 여성 희망직종 1위 ‘사무직’, 희망 月 임금은? “눈높이 낮춰도 현실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7 16:06
2015년 8월 17일 16시 06분
입력
2015-08-17 16:04
2015년 8월 17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경력단절 여성 희망직종 1위 ‘사무직’, 희망 月 임금은? “눈높이 낮춰도 현실은…”
경력 단절 여성이 재취업할 때 희망하는 월 임금은 175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와 취업포털 커리어의 ‘2015년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인식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경력 단절 여성들이 희망하는 월 임금은 175만 원은 최종직장에서 받았던 월 임금 198만 원의 88.4% 수준이다.
해당 조사는 지난달 13~30일 30세 이상 경력단절여성 27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경력단절 이유는 출산·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둔 경우가 절반 가까운 47.4%에 달했다. 결혼(15.7%), 직업 장래성 불투명(9.9%), 학업 등 자기계발(9.1%), 건강상 문제(8.0%)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경력 단절 여성들의 희망 월 임금은 ‘150만~200만 원’이 43.7%로 가장 높았고 ‘100만~150만 원’이 41.8%를 차지했다. 10명 중 8명 이상이 ‘100만~200만 원’의 월 임금을 희망하는 셈이다.
재취업 희망직종은 사무직이 43.1%로 가장 많았다. 전문직(35.5%), 직종 무관(9.4%), 서비스직(6.9%), 생산·기술(3.3%) 등이 뒤따랐다.
재취업 시 고려하는 사항은 ‘출퇴근거리’(31.1%)였다. ‘정규직 여부’(26.0%)와 ‘임금’(17.9%), ‘복지혜택’(8.8%)도 고려 사항으로 꼽혔다.
재취업을 위한 방법으로는 ‘자격증 취득’(33.9%), ‘취업지원기관 활용’(24.1%), ‘취업사이트를 통한 입사지원’(21.5%), ‘어학 등 자기계발’(12.3%) 등의 순이었다.
경력단절여성이 선정한 취업에 가장 유리한 자격증은 ‘직업상담사’(21.8%)였다. ‘전산회계’(15.3%)와 ‘방과후지도사’(11.4%), ‘사회복지사’(10.7%) 자격증도 유망한 것으로 꼽혔다.
경력단절여성은 재취업이 어려운 사유로 ‘나이’(43.9%)를 가장 많이 꼽았다. ‘가사와 자녀양육문제’(20.4%), ‘경력단절로 인한 채용기피’(16.1%), ‘자격증 및 전문지식 부족’(13.2%) 등도 걸림돌로 지목됐다.
경력단절 여성. 사진=경력단절 여성/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5
美는 달로, 韓은 서울로…사천 우주항공 기업들 “사람이 없다”
6
이란 “발전소 앞에 인간사슬 서라”…학생까지 인간방패 동원 논란
7
김선태 ‘여수 홍보’ 영상 공개 뒤…“너무 열악, 고발 영상이냐”
8
김관영 이어 이원택도 긴급감찰…與 전북지사 선거 ‘수렁’
9
“이건 그냥 다른 사람”…‘선 넘은 뽀샵’ 네덜란드 女시의원 제명
10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 도전…등 근육에 시선 집중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9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10
삼성전자, 영업이익 ‘50조’ 돌파…한국 기업史 새로 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5
美는 달로, 韓은 서울로…사천 우주항공 기업들 “사람이 없다”
6
이란 “발전소 앞에 인간사슬 서라”…학생까지 인간방패 동원 논란
7
김선태 ‘여수 홍보’ 영상 공개 뒤…“너무 열악, 고발 영상이냐”
8
김관영 이어 이원택도 긴급감찰…與 전북지사 선거 ‘수렁’
9
“이건 그냥 다른 사람”…‘선 넘은 뽀샵’ 네덜란드 女시의원 제명
10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 도전…등 근육에 시선 집중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9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10
삼성전자, 영업이익 ‘50조’ 돌파…한국 기업史 새로 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5년간 필로폰 11.5t 유통 초대형 태국인 마약상 검거
달의 하늘에 뜬 지구[횡설수설/우경임]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3개월 만에 슬그머니 예외 허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