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4인조 밴드로 컴백한 원더걸스 ‘I Feel You’…멤버들 직접 악기 연주
동아일보
입력
2015-08-03 21:56
2015년 8월 3일 2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더걸스 I Feel You(아이 필 유). 사진=원더걸스/JYP엔터테인먼트 제공
4인조 밴드로 컴백한 원더걸스 ‘I Feel You’…멤버들 직접 악기 연주
원더걸스 I Feel You(아이 필 유)
원더걸스의 신곡 ‘I Feel You’(아이 필 유)가 3일 낮 12시 공개됐다.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원더걸스 공식 채널 등을 통해 정규 3집 앨범 ‘REBOOT’ 타이틀곡 ‘I Feel 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동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에도 이번 정규 3집 앨범 ‘REBOOT’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원더걸스의 3집 타이틀 곡 ‘I Feel You’는 프로듀서 박진영의 자작곡으로 프리스타일(Freestyle) 장르의 곡이다.
프리스타일 음악은 신스 악기들과 싱코페이션 기반의 화려한 리듬을 결합시킨 장르이다.
특히 원더걸스 멤버들이(예은·피아노, 유빈·드럼, 선미·베이스, 혜림·기타) 직접 연주에 참여해 과거의 원더걸스와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전망이다.
이번 앨범은 원더걸스 멤버들이 타이틀곡을 제외 전 수록 곡을 작사·작곡해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능력을 발휘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7일 KBS 2TV ‘뮤직뱅크’, 8일 ‘MBC ’쇼! 음악중심‘, 9일 SBS’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원더걸스 I Feel You(아이 필 유). 사진=원더걸스/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4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5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6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7
‘스마트 창문 필름’ 공장에 100억… 떠나려던 지역인재 붙들었다
8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9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10
[오늘의 운세/4월 17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4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5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6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7
‘스마트 창문 필름’ 공장에 100억… 떠나려던 지역인재 붙들었다
8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9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10
[오늘의 운세/4월 17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동절 출근땐 임금의 최대 2.5배 수당 줘야
李, ‘김부겸 지지’ 홍준표 만난다… 오늘 靑서 오찬
남욱 “檢, ‘목표는 하나’라며 李 겨냥” 주장… 수사팀 “진실 말하라 한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