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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7월 27일 결혼…웨딩드레스 자태보니? ‘미모 폭발’ 여신 강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4 21:05
2015년 7월 14일 21시 05분
입력
2015-07-14 21:04
2015년 7월 14일 2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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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7월 27일 결혼…웨딩드레스 자태보니? ‘미모 폭발’ 여신 강림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박수진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재조명 받았다.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결혼해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가수 김필의 디지털싱글 ‘메리 미(Marry Me)’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것이다.
또 박수진은 핑크색 롱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S라인을 강조한 드레스로 늘씬하며 볼륨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두 사람의 소속사인 키이스트는 14일 “두 사람은 오는 7월 27일(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를 부탁한다”면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두 사람은 2월 교제를 시작해 5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사진=배용준 박수진 결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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