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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 결혼에 차태현 “이제 김종국 하나 남았다”…김종국 반응보니?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2 11:58
2015년 6월 2일 11시 58분
입력
2015-06-01 23:56
2015년 6월 1일 2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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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이엔씨 제공
안재욱 최현주 결혼에 차태현 “이제 김종국 하나 남았다”…김종국 반응보니? ‘大폭소’
배우 안재욱과 최현주의 결혼에 배우 차태현과 가수 김종국이 축하인사를 전했다.
최현주와 안재욱의 결혼식에 참석한 차태현은 “기분이 굉장히 좋고 결혼하셔서 진짜 기쁘다. 예쁜 아이를 빨리 낳아 행복한 가정 누리길 바란다. 이제 김종국 하나 남았다. 최대한 빨리 보내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저도 빨리 가겠다. 오늘 축가로 차태현 결혼식 때 부른 ‘편지’라는 노래를 부른다. 그냥 하는 소리인 줄 알았는데 이번에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탁하셨다. 영광스러운 마음이다”고 말했다.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1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최현주와 결혼식을 올린 안재욱은 7월 11일에 개막하는 뮤지컬 ‘아리랑’ 공연 준비에 들어간다. 신혼 여행은 공연 준비를 위해 당분간 미루며 신접살림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차린다.
최현주 안재욱 결혼. 사진 = 최현주 안재욱 결혼/이에이엔씨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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