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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90년생 박신혜, 택연이 좋아하는 나이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3 13:12
2015년 5월 23일 13시 12분
입력
2015-05-22 21:59
2015년 5월 22일 2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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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삼시세끼 정선편' 캡처
‘삼시세끼’ 이서진이 게스트 박신혜의 매력에 빠진 택연을 놀리는 것에 빠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에는 배우 박신혜가 정선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택연은 첫 만남의 어색함을 깨고자 "예전에 MC를 같이 본 적 있지 않느냐"고 말을 걸어 공감대를 형성하려 했다. 이에 제작진은 "굳이 그런 옛날 얘기까지 꺼내냐"고 놀리듯 말했고 이에 택연은 "어색하니까"라며 수줍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
택연의 말에 박신혜는 "나는 (고)아라랑 동갑이다. 1990년생"이라고 자신의 나이를 알렸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택연이가 좋아하는 나이구나"라고 농담을 던져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신혜는 이날 방송에서 양대창집 딸 다운 특급 요리 솜씨를 선보여 이서진과 택연을 감탄케 했다.
삼시세끼 이서진. 사진=tvN '삼시세끼 정선편'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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