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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시우민 “너랑 썸 탔잖아” 폭탄 발언에 하니 ‘진땀 뻘뻘’…“그런말 하지마”
동아닷컴
입력
2015-05-14 13:41
2015년 5월 14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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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크라임씬2’ 방송 캡처
크라임씬 시우민 “너랑 썸 탔잖아” 폭탄 발언에 하니 ‘진땀 뻘뻘’…“그런말 하지마”
그룹 엑소(EXO)의 시우민이 ‘크라임씬2’에서 연기력과 포커페이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3일 방송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초호화 크루즈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치열한 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된 ‘크라임씬2’에서는 ‘센터크루즈’의 부선장인 유기환이 지하창고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홍선장(홍진호), 장항해(장동민), 하승무원(하니), 박재즈(박지윤), 시매니저(시우민)가 용의선상에 올랐다. 장진은 탐정으로 분했다.
하승무원(하니)은 자신과 함께 피해자 유기환에 대한 불만을 공유했던 시매니저(시우민)가 피해자 유기환과 함께 마약 밀매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큰 배신감을 느꼈다.
하승무원이 “나랑 같이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화를 내자 시매니저는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하승무원은 “그런 말 하지 마요”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크라임씬2’ 6회는 1.7%(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 가구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3회가 기록한 1.3%, 4회 1.4%, 5회 1.6%에 이은 연속 시청률 상승 기록이다.
크라임씬 시우민. 사진 = 크라임씬 시우민/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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