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장영남, 7세 연하 남편 공개…42세 득남 비결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13 10:16
2015년 5월 13일 10시 16분
입력
2015-05-13 10:14
2015년 5월 13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장영남, 사진=tvN‘현장토크쇼-택시‘
택시 장영남, 7세 연하 남편 공개…42세 득남 비결은?
배우 장영남이 7세 연하 훈남 남편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언니들의 충고’ 특집으로 배우 장영남과 고은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남은 “작품을 하다 남편과 처음 만났다. 외모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이고 말이 없는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남편을 소개했다.
또한 그녀는 “한 번은 남편한테 ‘선배님 먹고 싶은 거 있어요?’라고 문자가 왔다. 나는 속도 모르고 ‘난 먹었는데, 생각해줘서 고마워’라고 답장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안부문자 정도를 주고받다가 공연 마지막 날 남편이 선물을 줬다. 선물 안에 장문의 편지가 들어있었는데, ‘내가 감히 무례하게도 선배님을 좋아했던 거 같아요’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다시 태어난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장영남은 “7세 연하 남편을 둬 불안하지는 않냐”는 질문에 “남편이 대학교 강의를 나가는데, 대학생들이 얼마나 예쁘고 파릇파릇하냐. 나도 여자니까 긴장된다”고 솔직히 털어놓기도 했다.
40대의 나이로 득남에 성공한 비결도 밝혔다. 장영남은 “불혹이 넘는 나이에 가진 아이, 걱정 되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혹시라도 진짜 아기가 안 생기면 어떡하나 불안감은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사실 42세를 넘기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산부인과를 갔는데 의사가 합방하기 좋은 날을 잡아줘 아들이 생겼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장영남은 지난 2011년 12월, 7세 연하의 연극연출가 이호웅과 결혼식을 올려 지난해 4월 득남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0
콜라겐도 분해된다… 피부 살리는 진짜 방법, 따로 있다[건강팩트체크]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0
콜라겐도 분해된다… 피부 살리는 진짜 방법, 따로 있다[건강팩트체크]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호영 ‘컷오프 가처분 신청’ 기각… 국힘, 대구 경선 6인 유지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