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최정문, 9세 때 멘사 클럽 가입-아이큐 158 엄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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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2일 23시 13분


영재발굴단 최정문. 사진=DH엔터테인먼트
영재발굴단 최정문. 사진=DH엔터테인먼트
영재발굴단 최정문, 9세 때 멘사 클럽 가입-아이큐 158 엄친딸

영재발굴단 최정문

최연소 멘사회원 최정문이 ‘영재발굴단’에 출연할 예정인 가운데, 최정문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받았다.

최정문의 소속사는 지난해 2월 최정문이 ‘소녀에서 여인으로’라는 콘셉트로 촬영한 섹시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에서 최정문은 민소매에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또 최정문은 무릎을 모으면서 앉는 자세를 취해 겉옷이 가려지면서 속살이 노출되는 착시포즈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 편 13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최정문, 팝페라 가수 임형주, 가수 지나가 출연해 영재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날 ‘영재발굴단’에서 최정문은 세계 기억력 챔피언쉽 국가대표와 고난도 암기대회를 펼칠 예정이다.

‘영재발 굴단’에서 활약을 펼칠 최정문은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유명하다. 9세 때 멘사 클럽에 가입했으며 아이큐가 158로 알려져 일명 ‘엄친딸’이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앞서 2012년 걸그룹 티너스로 데뷔한 바 있으며, 최근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 출연해 많은 남성 팬들을 확보한 바 있다.

영재발굴단 최정문. 사진=D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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