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JLOOK)은 이영애를 스페셜 편집장으로 특별히 초청해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영에는 화보에서 변함없이 우아한 미모를 드러냈다. 이영애와 함께 한 쌍둥이 자녀들은 엄마를 꼭 닮은 외모로 남다른 끼를 뽐냈다.
이영애는 제이룩(JLOOK)에 실린 ‘편집장의 글’을 통해 “20년을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았다. 그리고 이제는 승권, 승빈이 엄마로 살고 있다”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배우 이영애도 행복했지만,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난 지금의 삶 또한 행복하다. 아이들이 매일 아침 '엄마, 엄마'하고 부르는 목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문호리라는 작은 동네에 왔고, 아이들을 위해 리아네이처라는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를 만들었다. 몇 달 안에 ‘사임당, the herstory’라는 작품에 들어가게 된다. ‘대장금’ 이후 벌써 11년이 지났다. 어찌 보면 새로운 작품을 시작하기 전 첫 인터뷰가 될 거다”고 말했다.
이영애는 “오래 기다려주신 여러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배우 이영애가 아닌 엄마 이영애, 여자 이영애의 일상을 진솔하게 담았다. 건강한 자연의 삶이 주는 기쁨을 여러분도 함께 하시길 바라며, 곧 또 인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