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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윤소이, 채정안 덕분에 데뷔? 사연 들어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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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9 08:51
2015년 4월 29일 08시 51분
입력
2015-04-29 08:48
2015년 4월 29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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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채정안.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썸남썸녀’ 윤소이, 채정안 덕분에 데뷔? 사연 들어보니…
‘썸남썸녀’에서 윤소이가 채정안 덕분에 연예계 데뷔를 했다고 밝혔다.
윤소이는 28일 SBS ‘썸남썸녀’에 출연했다. 이날 ‘썸남썸녀’ 새멤버가 된 윤소이는 15년 전 채정안 덕분에 데뷔를 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윤소이는 “15년 전 중학생일때 채정안의 소속사를 찾아갔다. 그곳에서 나를 본 언니가 ‘쟤는 되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 소속사에 있게 됐고 데뷔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소이는 이어 “나 말고도 한지민 언니 역시 채정안 언니가 ‘되겠네’라고 말해서 데뷔를 하게 됐다”고 돈독한 인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김지훈, 심형탁, 강균성, 윤소이, 이수경, 서인영이 출연한다.
썸남썸녀 채정안.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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