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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재진, 이영자 질문에… “페이닥터 시절 월급은 최대 1800만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2 15:18
2015년 4월 22일 15시 18분
입력
2015-04-22 15:13
2015년 4월 22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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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재진. 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쳐
‘택시’ 양재진, 이영자 질문에… “페이닥터 시절 월급은 최대 1800만원”
‘택시’ 양재진이 페이닥터 시절 급여와 럭셔리한 싱글 하우스를 소개했다.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탐나는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맨 허경환, 웹툰작가 김풍, 의사 양재진이 출연한 것.
이날 ‘택시’ MC 이영자는 양재진에게 “페이 닥터냐. 아니면 본인이 개업한 병원이냐”고 물었다.
이에 양재진은 “제 병원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양재진은 “전문의 자격증 취득 후 페이 닥터로 병원에 들어갔고, 일하던 병원을 인수해서 운영하기 시작했다”며 현재 병원장 10년차임을 밝혔다.
이영자는 “페이 닥터는 최저 월급이 얼마 정도 되느냐”며 다시 한 번 솔직한 질문을 던졌고 이에 양재진은 “그 당시 한 달 급여는 1500만 원에서 1800만 원 사이”라고 답했다.
‘택시’ 양재진 “페이닥터 시절 월급은 최대 1800만원”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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