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간신’ 임지연 “노출 처음엔 부담, 시나리오 보고 선택”
동아닷컴
입력
2015-04-14 22:05
2015년 4월 14일 2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간신’ 임지연이 극중 노출 연기에 부담을 느꼈다고 밝혔다.
14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간신'(감독 민규동 제작 수필름)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연출은 맡은 민규동 감독을 비롯, 주연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임지연은 “(‘인간중독’으로) 신인상을 받던 때 ‘간신’을 찍고 있었다”며 “현장에서 힘도 들었지만 더 진지한 마음으로, 열심히 연기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임지연은 이어 “노출에 대해 처음엔 부담스러웠던 건 사실이었다”면서도 “분명히 전작과는 다른 캐릭터이고 다른 작품이라 봤다. 시나리오를 보고 선택한 거라 큰 부담 없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그는 “‘단희’라는 인물 역시 진중한 면도 있으면서 강직하고, 중성적인 매력도 있는 관능적이고 매력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여 작품을 택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4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4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콜릿 훔쳐 달아나려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낀 절도범
모스크바 정유소 우크라 드론 아닌 방공 미사일에 폭발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