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강우 출연 ‘간신’은 무슨 내용? 5월 개봉 예정
동아닷컴
입력
2015-04-14 23:15
2015년 4월 14일 23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강우가 영화 ‘간신’에서 많은 여배우들과 함께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김강우는 14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간신’(감독 민규동/제작 수필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간신’에서 연산군 역을 맡은 김강우는 수많은 여배우들과 함께 촬영을 했는데 어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강우는 “일단 행복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강우는 이어 “내 입장에서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며 “다만 좀 안쓰러웠던 것은 영상과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많은 여배우들이 한겨울에 맨살을 드러내고 있어야 했다. 난 춥다고 뭐라 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김강우는 또 “한복이 탑으로 입기에 적합한 옷은 아니다. 카메라가 있으면 주섬주섬 했는데 자칫 잘못하다가는 변태로 몰릴 수도 있겠더라. 의도치 않은 안 좋은 일들이 벌어질까봐 걱정이 됐다”고 말해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간신’은 연산군 11년, 조선 각지의 1만 미녀들을 강제 징집해 왕에게 바쳤던 사건인 ‘채홍’을 중심으로, 최악의 폭군이었던 연산군마저 쥐락펴락하며 왕 위의 왕이 되고자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5월 개봉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2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3
인천공항 편의점 바닥에 엎드린 직원… 日 여행객 “가슴 뜨거운 친절”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수여한 폴란드 최고명예훈장 박탈 밝혀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10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2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3
인천공항 편의점 바닥에 엎드린 직원… 日 여행객 “가슴 뜨거운 친절”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수여한 폴란드 최고명예훈장 박탈 밝혀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10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왜 노래 취소해” 산악회 회원 머리 소주병으로 친 70대 징역형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