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은 무지개 회원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등장해 ‘제대로 된 싱글라이프’를 보여줬다. 특히 아침상을 든든하게 차려 먹는 장면을 공개해 감탄사를 불러 일으켰다.
기상하자마자 바로 영양제를 먹고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는 등 건강을 챙긴 김동완은 아침 식사로 참치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 김동완이 참치캔의 기름을 버리자 사방에서 탄식이 나왔고, “칼로리 줄이려고”라는 변명에 전현무는 “그건 기름 맛에 먹는 거다”라는 원망을 하기도 했다.
이어 달걀을 깨 노른자 걷어내고 흰자를 버리는 모습에 강남은 “아까워~ 날 달라”로 안타까워했다. 먹음직하면서도 푸짐한 양에 김광규는 “칼로리 낮춘다더니 막 먹냐”라고 어이없어 하고,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김동완은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줘야 한다”라는 신념을 실천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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