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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동완, 평창동에 살지만 '대출금이 아직 남았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4 09:57
2015년 4월 4일 09시 57분
입력
2015-04-04 09:52
2015년 4월 4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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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이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신화 김동완은 4월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홀로 사는 집을 공개했다.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김동완의 집은 고풍스런 가구와 각종 악기, 책으로 빼곡히 채워져있어 인상적이었다. 멤버들은 “역시 국내 최장수 아이돌의 위엄은 다르다”며 김동완의 집에 큰 관심을 보였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집이 너무 좋다”고 감탄하자 김동완은 “대출금이 아직 남았다”고 말해 멤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김동완은 “원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 3년 전부터 혼자 살고 있다”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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