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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수지 “광고 30~40편 정도, 속옷광고는 거절”…이유 들으니 ‘망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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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3 14:16
2015년 4월 3일 14시 16분
입력
2015-04-03 01:25
2015년 4월 3일 0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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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수지.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수지 “광고 30~40편 정도, 속옷광고는 거절”…이유 들으니 ‘망언’?
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해피투게더’에서 속옷 광고를 거절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MC 추천 특집편에는 그룹 미쓰에이 수지, 배우 서우, 가수 제시, 모델 유승옥,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MC들은 수지에게 올해 광고를 얼마나 찍었는지 물었다.
이에 수지는 “몇 편을 찍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어느 인터뷰에서 광고 질문을 해서 다 세어 보니까 지금까지 찍은 게 30~40편 정도 되더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박미선이 “광고를 골라서 찍는 여유가 있겠다”고 말하자 수지는 “다 잘하긴 하지만 이미지에 맞는 것을 주로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수지는 거절한 광고가 있냐는 질문에는 “광고 제안이 들어오면 대체로 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저랑 어울려야지 하게 되는 것 같다. 속옷광고가 들어왔었는데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안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서우는 “난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수지.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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