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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제주도 동반 여행? 과거 커플 화보 보니…밀착 스킨십 ‘케미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1:56
2015년 3월 23일 11시 56분
입력
2015-03-23 11:42
2015년 3월 23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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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쿠팡 제공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공개연인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제주도 여행을 떠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커플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두 사람은 소셜커머스 업체 쿠팡의 홍보모델로 발탁 돼 커플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 김태희는 비의 목을 끌어 안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달달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복수 관계자의 말을 빌어 비와 김태희가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오픈 티켓 형식으로 구매하고 여행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측은 언론에 “공식 일정에 제주도 일정은 없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비와 김태희는 2013년 1월 열애를 인정하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서울 강남의 한 고깃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비가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세례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잘 다녀오세요”,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김태희가 아깝다”,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날씨 추워졌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쿠팡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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