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강예원-박하선 “장동민, 부탁인데 관심 끊어줬으면”…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9 21:49
2015년 3월 19일 21시 49분
입력
2015-03-19 21:46
2015년 3월 19일 2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강예원과 박하선이 ‘라디오스타’에서 개그맨 장동민에 대해 언급했다.
강예원과 박하선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라디오스타’에서 장동민의 교제 상대 여배우에 내 이름이 올랐다. 물론 장동민이 재미있고 좋은 사람이지만 정말 한 번도 본 적도 없다”고 털어놨다.
박하선은 이어 장동민이 제기한 ‘눈물 참는 모습이 연기가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정말 아니다. 저는 원래 정말 잘 운다”고 설명했다.
박하선은 또 “그런데 또 어디 방송에서 보니까 장동민이 ‘또 쇼한다’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강예원도 “장동민이 방송에서 내가 우는 모습도 언급했다”며 “나도 친한 김민종 오빠에게 전화를 걸어 ‘너무 울어서 죄송하다. 부탁인데 나한테 관심 끊고 다른 거 보시면 안 되냐’고 장동민 씨한테 전해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강예원은 “소속사 대표님한테도 전화해 ‘나 좀 살려 달라’고 했다. 그냥 연기 열심히 할 테니까 눈에 거슬리게 행동 안 할 테니까 내 얘기 안 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그 애길 듣더니 주변에서 다들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강예원은 “내가 군대 안에서 그렇게 많이 운 줄 몰랐다. 얼마 전 소대장님과 통화했는데 ‘강예원 후보생이 그렇게 울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하셨다. 편집으로 우는 장면만 뭉치다 보니까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6
트럼프 “관세정책 계속 유지…더 강력한 해결책 이어질 것”
7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8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日 울린 ‘아기 원숭이’ 전 세계 응원 속…인형 품절·리셀까지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6
트럼프 “관세정책 계속 유지…더 강력한 해결책 이어질 것”
7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8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日 울린 ‘아기 원숭이’ 전 세계 응원 속…인형 품절·리셀까지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1370원…며느리 “카페서 셋이 한 잔”
서울 매물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부동산과 전쟁’ 약발
3월 초까지 ‘큰 추위’ 없다…찬 공기 물러나고 낮 최고 16도 ‘포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