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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삼시세끼’ 이어 ‘꽃보다 할배’ 합류…열흘 간 일정으로 출국길 올라 25일 귀국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16 14:20
2015년 2월 16일 14시 20분
입력
2015-02-16 14:16
2015년 2월 16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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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합. 사진=tvN 꽃보다 할배
최지우 ‘삼시세끼’ 이어 ‘꽃보다 할배’ 합류…열흘 간 일정으로 출국길 올라 25일 귀국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CJ E&M 측은 지난 15일 “기존 멤버에 ‘삼시세끼’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최지우 씨가 그리스 여행 멤버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이날 최지우는 tvN ‘꽃보다 할배’촬영을 위해 기존 멤버들과 함께 그리스로 출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꽃보다 할배’제작진은 최지우의 등장에 “기존 멤버에 더해 ‘삼시세끼’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최지우가 여행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며 “최지우는 입출국을 비롯해 모든 여행 일정을 함께하게 되며 보조짐꾼의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제작진은“삼시세끼에 출연당시 (최지우가)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제작진에서 출연을 권유했는데, 흔쾌히 촬영에 임해줘서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지우가 합류한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3월 방송예정으로, 열흘 간의 일정으로 출국길에 올랐으며 오는 25일 귀국한다.
꽃보다 할배 합류. 꽃보다 할배 합류. 꽃보다 할배 합류.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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