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땅콩 회항 국토부 조사관, 대한항공 객실담당 상무와 문자·통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4 11:19
2014년 12월 24일 11시 19분
입력
2014-12-24 09:31
2014년 12월 24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땅콩 회항 국토부 조사관. 사진 = 채널 A 뉴스 화면 촬영
땅콩 회항 국토부 조사관, 대한항공 객실담당 상무와 문자·통화
땅콩 회항 국토부 조사관
국토교통부가 ‘땅콩 회항’ 사건 조사관 한 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특별 감사반은 23일 대한항공 출신인 김 모 조사관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수사 의뢰했다.
국토부 자체 감사결과에 따르면, 김 조사관은 이번 ‘땅콩 회항’ 사건의 증거인멸을 주도한 혐의를 받는 대한항공 객실 담당 여모(57) 상무와 수십 차례 문자·통화를 주고받은 것이 드러났다.
앞 서 국토부는 ‘땅콩 회항’ 사건 조사관 6명 가운데 항공안전감독관 2명이 대한항공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공정성에 의심을 받았다. 또 8일 박 사무장 조사 당시 여 상무를 19분 동안 동석시켜 조사의 기본을 지키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근수)는 24일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죄,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죄, 강요죄, 업무방해죄 등의 혐의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다.
검찰은 논란이 됐던 ‘증거 인멸 교사’ 혐의는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검찰은 조 전 부사장이 여 상무로부터 보고 및 지시를 받은 정황은 있지만 현 단계에서는 입증이 쉽지 않아 보강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다.
땅콩 회항 국토부 조사관. 사진 = 채널 A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3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4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7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3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4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7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모즈타바, 러시아에 머문 적 없어…부상 심각하지 않다”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