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양현석 “부동산 투자 노하우? 강남에는 단 한 평도 땅 안 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14:01
2014년 12월 2일 14시 01분
입력
2014-12-02 11:50
2014년 12월 2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현석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힐링캠프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공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일 방송에서는 차세대 리더와 이 시대 청년들이 대화를 나눈 가운데, 첫 번째 차세대 리더로 양현석이 출연했다.
이날 양현석은 부동산 구매 비결에 대해 “난 부동산을 사기는 했지만 한 번도 팔아본 적은 없다. 투기를 목적으로 구입한 땅도 없다. 강남에는 단 한 평도 땅을 사지 않았다”고 말했다.
양현석은 “내가 부동산을 샀던 이유는 음악을 편안하게 하려면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회사 안정성 확보를 위해 부동산 투자를 결정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양현석은 “어느 날 부동산에 무작정 들어가 매물이 있느냐고 물어봤었다. 그 부동산에서 7년 동안 함께 김치찌개를 먹으며 여러 노하우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양현석은 “부동산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과 같다. 돈이 있어도 좋은 땅을 사는 것이 아니고 팔고 싶다고 팔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기다려야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양현석은 “먼저 모퉁이에 있는 건물을 사야 한다. 그리고 뒷길이 있는 건물을 사라”며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를 공개했다.
힐링캠프 양현석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양현석, 솔직한 모습 보기 좋았다” “힐링캠프 양현석, 정말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힐링캠프 양현석.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무역법 301조’ 韓 조사 가능성에 …강경화 “국익에 부합되게 대응”
“바다 지키랬더니 음식물쓰레기 투척” 해경 경비정 적발
급해서 빌린 1100만 원, 이자 546% ‘지옥’…불법사금융 경고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