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조재윤, 19살 어린 민아에게 따귀맞은 소감 "맞아보면 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3 21:39
2014년 11월 13일 21시 39분
입력
2014-11-13 21:35
2014년 11월 13일 2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재윤, 19살 어린 민아에게 따귀맞은 소감 "맞아보면 안다"
조재윤 민아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언론 시사회가 11월 13일 서울 중구 장충단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13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감독 김덕수·제작 (주)이스트스카이필름) 언론시사회에는 김덕수 감독을 비록해 배우 김상경, 문정희, 최다인, 채정안, 걸스데이 민아, 조재윤 등이 참석했다.
조재윤은 이날 극 중 민아와 러브라인인 것 같다는 말에 "나만 혼자 좋아하는 것이지 러브라인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조재윤은 “감독님에게 민아와 러브라인을 타게 해달라고 주장했다. 바로 잘렸다”며 알고 보니 민아씨가 감독님에게 '이건 아니다'라고 했더라"고 씁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민아와 내가 19살 차이고 실제로도 19살 차이다. 잘린 게 당연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있던 민아는 “그래서 내가 따귀를 더 열심히 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재윤은 민아에게 거센 따귀를 맞는데 대해 "맞아보면 안다"고 말하며, "때리고 나서 얼음 주머니를 갖고 오는데 참 좋더라. 근데 손맛이 있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영 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는 명문대 출신이지만 만년 백수 아빠 태만에게 늘 잔소리만 늘어놓는 엄마 지수를 보다 못한 딸 아영이 학교에 아빠를 빌려주겠다는 선언을 하고 벌어지는 이야기다.
조재윤 민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의중 19세 여학생에 공개 청혼한 50대 교수…성난 학생들에 ‘몰매’
‘사진 한 장’으로 33년 전 납치된 동생 찾은 누나
중동사태 피해기업에 은행권 53조+α 공급…車보험료·주유 캐시백 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