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파격 전라노출...19금 역할로 아역배우 이미지 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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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10월 17일 16시 26분


사진= 영화 ‘레드카펫’ 예고 갈무리


사진= 영화 ‘레드카펫’ 예고 갈무리
신지수 파격 전라노출...19금 역할로 아역배우 이미지 탈피

아역 출신 배우 신지수가 영화 ‘레드카펫’을 통해 과감한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신지수는 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레드카펫'에서 에로배우 딸기 역을 맡으며 전라를 노출했다.

이번 영화는 신지수의 최초 19금 연기 시도다

17일 공개된 '레드카펫' 2차 예고편에는 노출 의상을 입은 신지수의 파격적인 연기가 담겨 있다. 신지수는 극 중 에로배우답게 육감적인 몸매와 귀여운 애교로 남자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신지수는 아역 출신 배우이자 드라마 '덕이' '소문난 칠공주' '빅' 등 다양한 작품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통해 사랑을 받았다.
신지수의 연기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레드카펫'은 에로영화 제작자들이 톱 여배우를 섭외하려고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윤계상, 오정세, 고준희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신지수, 명계남, 성지루, 이미도, 안재홍 등이 출연한다.

신지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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