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21세기 최고의 패션 발명품, 레깅스! LEGGINGS LANGUAGE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4-10-13 19:41수정 2014-10-1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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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조연이 주연보다 빛을 발하는 것처럼 패션 액세서리로서 레깅스의 활약이 눈부시다. 타이츠를 넘어 팬츠로도 둔갑이 가능할 뿐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레깅스를 소개한다.


1 플라워 패턴 레깅스 10만원대 아디다스오리지널스.
2 레드 스트라이프 패턴 레깅스 1만3천9백원 포에버21.
3 바람개비 모티프 타이츠 5만8천원 르꼬끄스포르티브.
4 레오퍼드 패턴 타이츠 1만3천8백원 포에버21.
5 허리 밴딩 디테일 레깅스 팬츠 13만9천원 에스쏠레지아.
6 그레이 파이톤 패턴 레깅스 13만8천원 예츠.
7 데님 소재 레깅스 팬츠 10만9천원 예츠.
8 깅엄 체크 패턴 레깅스 가격미정 잇미샤.

기획·심예빈 프리랜서 | 사진·문형일 기자 | 스타일리스트·김지연 | 어시스트·윤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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