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환절기 이상 피부를 위한 전략! 지혜로운 멀티밤 氏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4-09-18 18:30수정 2015-07-14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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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샤워와 에어컨으로 간신히 여름을 넘기고 나면 발꿈치부터 시작해 무릎, 손과 얼굴이 푸석해지고 심하면 하얀 각질이 일어난다. 이런 응급 상황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 보습·재생·영양 공급까지 1인 3역을 거뜬히 소화하는 멀티밤. 작고 앙증맞은 사이즈는 가을엔 늘 휴대하라는 뜻.

1 닐스야드 레머디스 와일드 로즈 뷰티 밤 보습은 물론 피부 활력을 돕는 파촐리 성분이 홍조를 감소시켜 피부톤을 맑게 보정한다. 50g 7만3천8백원.

2 눅스 레브드미엘 립밤 아카시아꽃에서 추출한 비타민 E가 건조하고 손상된 입술과 피부에 즉각적인 촉촉함과 윤기를 전달한다. 15g 1만7천원.

3 로즈앤코 로즈 페탈 살브 비즈왁스와 스위트 아몬드 오일을 주성분으로 해, 바르면 바를수록 은은한 장미향과 함께 약한 온열감이 더해진다. 20g 1만5천원.


4 홀리카홀리카 블룸인 멀티밤 포커스 웰 모링가 플라워 오일이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염증을 완화한다. 돔 타입 멀티밤으로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를 수 있다. 8.5g 8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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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HC 아로마 밤 내츄럴 밸런스 보습을 돕는 8가지 식물성 오일 성분이 결합돼 들뜨고 거칠어진 각질 표면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20g 1만5천5백원.

기획·이성희 | 사진·홍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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