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여름으로부터 나를 지켜줄 든든한 래시 가드들! I will always love Rash Guards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4-07-31 17:22수정 2015-05-19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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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Beach
이번 시즌만큼은 래시 가드가 터프한 서퍼들의 옷이라는 편견은 버려도 좋다. UPF(섬유 자외선 차단 지수) 50의 높은 자외선 차단과 잘 빠진 라인으로 비키니를 제치고 스윔웨어 판매 1위에 올랐으니 래시 가드와 함께라면 이글대는 태양도, 거친 바닷물도 두렵지 않다.

1 컬러와 패턴의 조합이 신선하다. 올인원 형태의 래시 가드 19만5천원 시by위시스.
2 슬림한 보디라인을 원한다면 블랙이 정답. 8만9천원 이본느비by웨이브제이.
3 좌우 소매가 달라 더 유니크하다. 스트라이프 포인트 래시 가드 8만9천원 록시.
4 집업 스타일로 디자인돼 입고 벗기 편하다. 9만9천원 록시.
5 속살이 비치는 소재라 입으면 은근히 섹시하다. 7만2천원 볼컴by위시스.
6 스트리트 무드가 가미된 레터링 래시 가드 7만9천원 빌라봉by위시스.
7 스트라이프가 포인트인 래글런 소매 래시 가드. 5만9천원 헤드.

기획·안미은 우먼동아일보 에디터 | 사진·현일수 기자, 버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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