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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과 잤다" 침대 셀카 논란에, "장난일 뿐" 소속사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6:52
2014년 7월 11일 16시 52분
입력
2014-07-11 16:32
2014년 7월 11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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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환.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배우 강지환 측이 침대 셀카 논란에 대해 “단순 해프닝, 필리핀 여성의 장난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11일 한 필리핀 현지 여성은 SNS를 통해 “한국 배우 강지환과 잤다”(together sleep with Korean actor mr. Ji hwan kang)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필리핀 여성의 얼굴과 함께 이불을 덮고 잠든 강지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들은 게시되자마자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유포됐다.
이에 대해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사진 속 인물은 강지환이 맞다”면서 “강지환은 현재 화보 촬영차 필리핀에 머무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찍힌 여성은 강지환과 친한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다. 강지환이 잠들었을 때 이 여성이 장난삼아 찍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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