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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조지환 남매, 잇달아 결혼 소식…‘겹경사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0 13:16
2014년 7월 10일 13시 16분
입력
2014-07-10 13:15
2014년 7월 10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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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과 동생이자 배우인 조지환이 잇달아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조혜련은 6월 MBN '신세계'에 출연해 동생인 조지환이 결혼한다고 밝혔다. 조지환은 2년간 교제해온 8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9월 결혼할 예정이다.
한편, 조혜련도 최근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조혜련은 지난달 말 한 식당에서 2세 연하 사업가 남자친구와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해당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양가 부모님 등을 모시고 반지만 주고받는 언약식 형태의 결혼식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조혜련은 1992년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개그우먼으로 데뷔, 조지환은 2003년 영화 '실미도'를 통해 배우로 각각 데뷔했다.
사진제공=조지환-조혜련/조지환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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