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식지 않는다, 반지의 인기! Open Arms, Open Rings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4-07-03 16:50수정 2014-07-0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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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담은 솔리테어 링, 심플한 밴드 링, 화려한 빅 스톤 링을 열 손가락에 끼우는 것도 모자라 너클 링까지 손 마디마디에 채워봤다면 오픈 밴드 링에 주목할 때가 됐다. 연결되지 않고 오픈된 링의 양 끝에 스톤이나 진주 등을 탑재해 손가락 위에서 보석만 살포시 빛나는 효과를 낼 뿐 아니라 손이 좀 붓더라도 조이지 않으니 진정한 ‘오픈 암스’가 아닌가.

1 고양이 한 마리가 손가락에 매달려 있는 것처럼 연출되는 오픈 밴드 링 가격미정 티에르. 2 동글동글하게 세팅된 페리도트 원석과 브론즈 링의 매치가 귀엽다. 75만원대 모니카카스틸리오니by반자크. 3 투명한 큐빅과 매트한 원석의 흑백 대비가 돋보인다. 가격미정 브라이트아이디어. 4 두 손가락을 한 번에 장식할 수 있는 더블 오픈 밴드 링 12만4천원 그레지오. 5 별다른 장식 없이 진주와 루비만으로 시선을 끄는 골드 링 가격미정 토스. 6 미니멀한 실버 스퀘어 링 위로 파스텔 컬러의 토파즈를 장식했다. 38만원대 델피나델레트레즈by반자크. 7 링을 완전히 연결하지 않은 대신 서로 어긋나게 오픈시킨 실버 링 6만9천원 해리메이슨. 8 손가락 위로 날개가 한쪽씩 올려져 마치 두 개의 링을 한 듯 연출된다. 9만8천원 아가타파리. 9 표면에 골드 스크래치로 포인트를 준 수정과 미니 사이즈 담수 진주가 조화롭다. 69만원 다비데초이. 10 골드 링 끝으로 두 송이 꽃이 피었다. 7만5천원 필그림. 11 손가락 사이로 영롱한 진주알이 하나씩! 가격미정 빈티지헐리우드.

기획ㆍ신연실 기자|사진ㆍ홍중식 기자, REX 제공|스타일리스트ㆍ이그네|어시스트ㆍ김찬희 오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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