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버스 모니터서 퇴폐적인 광고가…”, 자녀 태운 승객들 ‘항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1 15:25
2014년 7월 1일 15시 25분
입력
2014-07-01 14:20
2014년 7월 1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출처= 중국 웨이보
버스에서 ‘야릇한 광고’가 나와 승객들이 깜짝 놀랐다. 자녀와 함께 탄 승객들이 항의하면서 일대 소동이 벌어졌다.
중국에서 ‘黑小花**’라는 네티즌은 자신의 웨이보에 “버스 모니터 광고에서 퇴폐적으로 춤을 추는 여성들이 나올줄 누가 알았겠느냐”며 사진을 올렸다.
이 네티즌에 의하면 당시 광고에는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나와 ‘스트립쇼’를 연상케 하는 춤을 췄다. 무려 10여 분간 지속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버스에 있던 승객들, 특히 아이와 함께 탄 부모들은 깜짝 놀라 어쩔 줄 몰라했다고 한다.
실제로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에는 붉은색과 흰색 등 보기만 해도 민망한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춤을 추고 있다.
중국 언론은 문제가 된 버스 광고에 대해 “여성들의 춤사위가 ‘퇴폐적’, ‘스트립쇼’ 수준은 아니지만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충분히 끼칠 수 있는 의상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눈 앞에 펼쳐진 이 광고는 마치 ‘야점(夜店)’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다”고 비난했다.
한편 논란이 거세지자 문제가 된 버스 회사는 광고를 뒤늦게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6
단순 시비 출동 경찰에 “다리에 벌레 기어다녀”…마약 딱 걸렸다
7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남편 위해 지었는데 술만 마셔”
10
[오늘의 운세/4월 30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6
단순 시비 출동 경찰에 “다리에 벌레 기어다녀”…마약 딱 걸렸다
7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남편 위해 지었는데 술만 마셔”
10
[오늘의 운세/4월 30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각 사유 알수 없는 대법의 ‘심리불속행’ 1호 재판소원 쟁점… 헌재, 제동걸지 주목
‘유퀴즈’ 늑구 구조 수의사 “놓쳤을 때 죽었다 생각”
BTS 보러온 팬들, 일반 관광객보다 108만원 더 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